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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무선 이어폰. QCY T5. 가성비 짱. 내돈내산

by ★☆★! 2020. 12. 12.

 

무선 이어폰. QCY T5

 

*내 돈 내산 리뷰입니다. 

 

무선 이어폰 아직도 안 쓰나요?

요즘 지하철을 타면 거의 모든 사람 이무선 이어폰을 착용하고 있습니다. 처음 무선 이어폰이 나왔을 때만 해도 좋긴 한데 끊기지는 않을까? 전자파나 배터리 문제가 있지 않을까? 걱정했었습니다. 그리고 한 2-3년 전만 하더라도 가격이 너무 고가였어요. 5만 원. 6만 원 제대로 되었다는 제품들 보면 후기는 10만 원이 넘어갔습니다. 그리고 유선 이어폰은 왼쪽 오른쪽 둘 중에 한쪽이 잘 고장이 납니다. 아직 불안한 점도 많은데 굳이 저 비싼 걸 사야 하나? "그냥 싼 거 자주 바꿔 쓰고 말지." 생각했습니다.

QCY T5

2018년 에어 팟의 유행

애어 팟도 거의 10만 원 중반 대였는데요. 어느 순간 어딜 가나 에어 팟을 착용하고 운동하고 거리를 다니는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마치 애플의 '아이팟'이 처음 나왔을 때처럼. 그리고 '아이폰'이 처음 나왔을 때처럼. 유난히 '콩나물' 디자인이라며 처음 공개했을 때 비꼬는 사람들이 많았던 제품입니다.

 

 

그리고 예쁘지 않다는 말을 많이 들었던 제품이었는데 나 빼고 다 하더라고요. 

QCY T5 

무선 이어폰의 유행

어느 순간 사람들은 에어 팟 말고도 다른 제품들도 많이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가격도 5만 원대까지 내려갔습니다. 무엇보다 큰 장점은 블루투스 기술 발전에 따라 끊기지 않는다는 것이었습니다. 더하여 무선 이어폰을 낀 채로 통화도 할 수 있게 되어 많이 사용을 하더라고요.

QCY T5 

가성비 끝판왕 QCY T5 등장

회사 직장 동료와 친구들이 갑자기 에어 팟을 너무 많이 착용하길래 '너무 비싸지 않냐고' 물어봤더니 'QCY T5'라는 중국 제품이라고 합니다. 한 1년 반 전이었는데 당시 한국 정식 발매가 되어 2만 원대 중반까지 가격이 내려왔습니다. 그리고 끊기지도 않고 쓸만하다고 하며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였습니다. 의심반 믿음 반으로 구매를 하고 5개월을 사용하였는데 당시 가족, 친구들이 사용하는 에어 팟과 큰 차이를 느끼지 못하겠습니다. 음질에 큰 욕심이 없어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에어 팟을 사용하던 친구는 'QCY T5'를 사용하다가 결국 다시 '에어 팟 프로'로 가기는 했습니다. 가격은 거의 5배 차이가 나지요. 그 친구 이야기로는 착용감은  'QCY T5'가 부드러워서 더 좋긴 했는데 라는 말을 남겼습니다.

QCY T5 

1년 동안 3개 구입. 가성비 끝판왕

현재 인터넷 검색하면 15,000원 대 까지 살 수 있습니다. 무선 이어폰은 아무래도 선이 없다 보니 더 분실 위험이 큰데요, 저도 무선 이어폰을 주머니에 넣고 다니다 보니 분실을 6개월에 한 번씩은 합니다. 아무리 주의하더라도 집에서도 잘 잃어버리게 되더라고요. 그래도 15,000원이면 유선 이어폰과 큰 차이가 없기에 큰 무리 없이 재구매하고 있습니다.

 

음질은 준수. 잔고장 잘 안나. 플라스틱이라 가볍습니다.

제목에 쓴 것이 제가 생각하는 장점입니다. 에어 팟을 사용할 때는 떨어트리면 식겁했는데 일단 가격이 싸니 바닥에 떨어져도 크게 스트레스받지 않습니다. 그리고 플라스틱으로 되어 있어 가볍습니다. 한 1년 가까이 한 제품을 사용한 적 있었는데 중간에 고장 난 적이 없었습니다.

QCY T5 

항상 새로 사면 잃어버려서 새로 산 것이었고 고장이 난 적은 없습니다.

혹시 금액이 부담스러워서 무선 이어폰 사용 안 하셨던 분들 'QCY T5 '로 신세계로 오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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